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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협이 쏘아올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조명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조회수:143
2020-12-14 15:55:44

장고협이 쏘아올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조명

2020 장애인고용인식개선 Festival 온라인 시상식 성황리에 마쳐
시상식,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장애계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아"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이하 장고협)는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직장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펼치고 있는 「2020 장애인고용인식개선 Festival 시상식」을 새롭게 조명했다.

장고협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 지원으로 지난 10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2020 장애인고용인식개선 Festival」 시상식(이하 ‘페스티벌 시상식)을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 ‘페스티벌 시상식은 장애인근로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2000년 「전국장애인근로자문화제」라는 명칭으로 고용노동부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시작됐다. 이후 많은 변화와 소통을 거쳐 「장애인고용 인식개선을 위한 Talent Contest」로 명칭이 바뀌어 진행됐다.

이후 ‘장애인 인식개선’의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장애인고용촉진및직업재활법」 개정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법정 의무교육으로 강화되면서 「장애인고용인식개선 Festival 시상식」으로 변경되며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장애계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번 페스티벌 시상식은 강사 콘테스트ㆍ장애인고용매니저 아카데미ㆍ강사 모니터링ㆍ지역소재 사업체와 함께하는 컨퍼런스 등 총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17명(5개 사업장 포함)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각 부문별 최우수자에게는 국회의장상(컨퍼런스 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강사콘테스트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장애인고용매니저 아카데미 부문)을 각각 포상했다.

시상식에서 수상자 A씨는 “우선 이런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힘이 닿는 날까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수상자 B씨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사업장에 근무하는 장애인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많은 사업장에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페스티벌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고협 홈페이지(http://www.kesad.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02-723-4096 이은영 과장)에게 문의하면 된다.